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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2] KIA : 삼성 - 레퍼토리가 다양해진 제임스 네일

    2025.08.12 by Lenore

  • [8/10] KIA : NC - 김선빈과 이창진의 수비 '실수'가 아닌 '실력'

    2025.08.11 by Lenore

  • [8/8] KIA : NC 간단 후기 - 김도현과 김선빈의 아쉬운 점

    2025.08.09 by Lenore

  • [8/7] KIA : 롯데 - 탄탄한 수비로 잡은 경기

    2025.08.08 by Lenore

  • [8/6] KIA : 롯데 - 위즈덤은 바꿔야 하는가

    2025.08.07 by Lenore

  • [8/5] KIA : 롯데 - 성영탁과 한재승의 발견, 김도영 너무 빨리 올림

    2025.08.06 by Lenore

  • [8/1] KIA : 한화 - 트레이드 효능감 미쳤다

    2025.08.01 by Lenore

  • [7/31] KIA : 두산 - 수비가 탄탄하니 연패를 끊네

    2025.07.31 by Lenore

[8/12] KIA : 삼성 - 레퍼토리가 다양해진 제임스 네일

승리의 요인 네일에, 네일의 의한, 네일을 위한 경기였습니다. 무려 7이닝 동안 한 방이 있는 삼성 타선을 맞아 4피안타 1사구 9탈삼진의 완벽한 투구로 시즌 7번째 승리를 거뒀습니다. 여기에 타선에서 중요한 순간에 오선우의 투런, 나성범의 솔로와 김선빈의 주자 일소 2루타가 나오면서 시종일관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네요. 제임스 네일, 퀵 체인지업의 발견 시즌 초에 올러가 잘 던질 때 저는 올러가 네일보다 더 나은 성적을 기록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 이유로 네일의 구위가 올러보다 못 하고, 네일 구종이 단순하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여기에 부족한 스태미너도 단점으로 지적할 수 있고요. 그런데 올해 네일은 구종을 추가하면서 작년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한 투수가 됐습니다. 아래는 제임스 네일의..

KIA Tigers 경기 리뷰 2025. 8. 12. 22:55

[8/10] KIA : NC - 김선빈과 이창진의 수비 '실수'가 아닌 '실력'

패배의 요인 요즘 라이브로 야구 보기 쉽지 않네요. 저녁에 일이 있어서 경기 초반은 문자 중계로 주로 보다가 집에 와서 다시 보기로 봤습니다. 2회에만 홈런 3방으로 5득점 뽑길래 아, 오늘은 쉽게 이길 수 있겠네 싶다가 2회말 수비에서 우르르 8실점하는 거 보고, 도대체 이의리가 어떻게 공을 던졌길래 그러나 싶었죠. 그런데... 2회말 수비에서 이의리가 허용한 정타는 1개뿐 첫 타자 박건우 부터 문제가 있었죠. 3볼로 시작했지만, 150km/h 강속구를 존에 때려 박으면서 평범한 2루수 땅볼을 유도했는데, 김선빈이 이걸 자세가 무너지면서 처리하는 동안, 박건우는 여유있게 세이프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김선빈은 살짝 부상(?)을 당했고요. 메이저리그 중계를 보다보면, 타구의 속도와 코스 등을 기반으로 ..

KIA Tigers 경기 리뷰 2025. 8. 11. 00:28

[8/8] KIA : NC 간단 후기 - 김도현과 김선빈의 아쉬운 점

오늘도 라이브 경기를 시청하지 못 해서 하이라이트와 네이버 문자 중계 기록, 그리고 김기훈의 투구가 궁금해서 김기훈 던지는 부분만 짧게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말 간단히 쓰겠습니다. 김도현의 아쉬운 스터프, 김선빈의 좁은 수비 범위 오늘 김도현은 5실점 했지만,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일단, 주자를 별로 많이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6이닝 동안 5피안타 3사사구로 8명의 주자를 내보냈으니 WHIP는 1.33으로 괜찮은 수준이죠. 문제는 늘 지적하는데 '삼진' 입니다. 6이닝 동안 삼진을 1개 밖에 못 잡았어요. 6회에 데이비슨에게 홈런을 허용한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포수는 바깥쪽으로 앉았는데 몸쪽으로 애매한 슬라이더가 들어가면서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결정적인 홈런이 됐죠. 슬라이..

KIA Tigers 경기 리뷰 2025. 8. 9. 00:33

[8/7] KIA : 롯데 - 탄탄한 수비로 잡은 경기

승리의 요인 일 하느라 문자 중계만 중간중간 체크하고, 티빙 다시보기로 역시 빠르게 봤습니다. 오늘 경기는 KIA가 수비를 잘 해서 이겼네요. 물론, 위즈덤의 포구 에러가 5실점의 빌미가 되긴 했지만, 그 수비 외에는 정말 완벽했다고 판단됩니다. 기록으로 이야기하자면, '탈삼진' 숫자입니다. 롯데 타자들은 인플레이 타구를 만드는 데 10개 구단 중 최고 수준입니다. 팀타율이 리그 1위이기도 한대, 컨택률 리그 2위(81.1%, 1위는 LG의 81.3%) 삼진율 최소 1위(17.3%) 입니다. 장타력이 떨어지는 대신 인플레이 타구를 많이 만들고, 유인구를 어떻게든 컨택해서 파울을 만들어내면서 실투를 그라운드 안으로 보내는 타격을 하죠. 그래서 오늘 KIA 투수들이 잡은 탈삼진은 단 2개 뿐입니다. 양현종..

KIA Tigers 경기 리뷰 2025. 8. 8. 02:02

[8/6] KIA : 롯데 - 위즈덤은 바꿔야 하는가

패배의 요인 어제, 오늘, 내일까지 저녁 근무라 라이브 중계를 못 봐서 오늘은 지는 경기였지만, 티빙 다시보기로(방향키 연타 신공) 경기를 쭈욱 훑어 봤습니다. 올러가 오늘 거의 한 달 보름만에 마운드에 올라서 2.2이닝 5자책으로 굉장히 부진했습니다. 몰아 맞는 게 단점이지, 그래도 단 한 번도 5회 이전에 내려간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투구 수 제한이 없었다고 해도 5회를 채우긴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우려 했던 것에 비하면 '결과'만 안 좋았을 뿐, 구위는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 증거가 구속과 탈삼진 숫자입니다. 오늘 포심 평균구속은 149.9km/h를 기록하면서, 시즌 평균(149.9km/h)과 동일했습니다. 오늘 안 좋았던 건 상대적으로 롯데 타자들의 대응이 좋았고, 변화구 컨트롤이..

KIA Tigers 경기 리뷰 2025. 8. 7. 01:29

[8/5] KIA : 롯데 - 성영탁과 한재승의 발견, 김도영 너무 빨리 올림

제가 이번 주는 저녁 근무를 해서 라이브로 야구 중계를 볼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하이라이트를 보고 경기 리뷰를 적습니다. 성영탁,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오늘 KIA의 마운드를 지킨 네일, 성영탁, 한재승, 전상현 4명의 투수는 정확성이 뛰어난 롯데 타선을 맞이해서 단 3개의 안타 밖에 맞지 않았습니다. 네일도 6이닝 동안 삼진을 8개나 잡아내며 잘 던졌지만, 7연패의 가장 큰 원인이 됐던 불펜이 한재승, 김시훈의 합류와 성영탁이 조상우 대신 승리계투조로 들어가는 보직 변화로 단단해진 것이 승리의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역시 가장 놀라운 건 성영탁과 한재승이죠. 성영탁은 제가 초기에 무실점을 할 때, '운이 따른다'라고 평가했는데 운이 실력으로 발전해 가는 모양새 입니다. ..

KIA Tigers 경기 리뷰 2025. 8. 6. 00:29

[8/1] KIA : 한화 - 트레이드 효능감 미쳤다

승리의 요인 오늘 KIA는 두산과의 3연전 치열한 혈전을 벌이는 바람에 성영탁, 전상현, 정해영을 등판시킬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범호 감독이 다른 건 몰라도 투수들의 3연투는 철저히 막고 있는데, 잘 하는 거죠.) 아무튼, 경기 초반 리드를 잡더라도 투수가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김대유가 안타를 맞은 이후 무사 1루에서 올라 온 김시훈이 무려 2.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줬고, 마무리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1점 차이의 터프 세이브 상황에서 한재승이 한화의 중심타선을 상대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경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8회초에는 박찬호의 결정적인 수비도 있었죠. 1사 이후에 김태연이 김시훈의 가운데 형성되는 변화구를 놓치지 않고 안타를 만들었고, 최지민이 마운드에 올라와서 폭투를 던지면..

KIA Tigers 경기 리뷰 2025. 8. 1. 23:50

[7/31] KIA : 두산 - 수비가 탄탄하니 연패를 끊네

승리의 요인 원래 긴 연패를 끊는 경기는 이런 경기가 나옵니다. 연패 중인 팀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시원하게 경기 초반부터 점수 차이를 벌리면서 끊었으면 싶지만, 연패가 길면 선수들도 쫄고 코칭스태프도 쫄아서 '저득점' 경기를 하려고 하죠. '우린 못 치니까 제발 막아줘' 모드로 경기를 합니다. 오늘 경기가 딱 그랬어요. 그리고 선수들이 잘 한 건 수비에서 실수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아, 실수가 있긴 했죠. 5회에 하필 선두타자 조수행의 타구를 유격수 박찬호가 실책을 저질렀으니까요. 이것도 연패 분위기의 연장선상으로 보이는데, 타구가 느렸고 조수행의 다리가 빠르니까 최대한 빨리 포구 후 송구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빠르게 처리하려다 보면 실책이 나오죠. 하지만, 실책을 금방 지우는 김태군의 호송구..

KIA Tigers 경기 리뷰 2025. 7. 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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